먹고 먹고, 또 먹는다 맛있는 일상


금요일, 회식이 있었다.
철마라는 지역이었는데 바로 옆에서 커다란 고깃덩이들을 바로 손질해서 바로바로 갖다주셨다.
그날 가장 좋았다는 꽃살로 스타트.


은혜로워...
입에 넣자마자 샤르륵.....
다시는 고기를 못 먹을 사람처럼 먹고는
2차에서 글렌피딕과 아사히 생을 마셨다..
다이어트란 무엇인가...ㅠㅠ


그리고 다음날, 저녁에 애인을만나 조개구이를 먹으러.
경성대입구에 새로 생긴 숙이네 조개구이집이다.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하시고
조개의 신선도도 괜찮았다.
눈까지와서 분위기 최고.


마지막에는 배가 불러서 새우만 요청해 구워먹었다.
새우는 진리야♥


후식으론 따뜻한 커피!!!
아 다이어리가 보인다. 헤헷

배터지게먹고 휴가나온 친구랑 친구 여자친구랑 고기를...
아...안돼ㅠㅜ
오늘까지만 먹고 내일부터 다이어트해야지^-^

여행기간 중 먹은것들. (3) 맛있는 일상

지난 여행기간동안 먹은것들!!!!!!!
시험기간엔 공부빼고 다 재밋기 ^ㅇ^

샹젤리제에서 먹은 무시무시한 샐러드......
다 먹질 못했다........세상에나 ㅠㅠ
정말 양이 어마어마....
지금 생각하니 왜 남긴건지 내가 미친건지
그 날 샹젤리제에서 먹은 음식들.
동양여자 3명이서 저렇게 시켜 나눠먹으니 모두들 쳐다봤다.
헤헷
남긴거 지금 생각하니 눈물밖엔 나오질 않는다
파리 몽마르뜨 언덕 근처 까페에서 먹은 파이...? 타르트...?
아무튼 달고 맛있었다 ^ㅇ^
프랑스 마트에서 본 코카콜라.
라임이랑 레몬콜라 마셔보고 싶었는데 결국 못마심 엉엉 ㅠㅠ
독일 뮌헨에서 먹은 소시지랑 감자튀김.......................
...................................................................
맛있겠다............. 아니..맛있었어...
독일 슈퍼마켓!!
정말 맥주가 물만큼 저렴했다...
맥주를 사고싶었지만 친구가 머리끄댕이를 붙잡고
슈퍼지옥에서 날 벗어나게해주었다
독일사람들이 엄청 많이 먹는 프레첼?
음 그냥 소금빵이랑 불렀는데
엉엉 이거 그냥 밀가루빵에 소금넣은거아님?
왜그렇게 맛있던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슈퍼에서도 막 빵을 구워서 팔던데...다 싸고 맛있음!!!!!!!

베네치아 도착해서 처음으로 마신 커피!
카푸치노였는데 이것이 진정한 커피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품이 풍성한것이................
엉엉 ㅠㅠ
피렌체에서 먹은 까르보나라!!!
처음엔 왜 까르보나라에 소스가 이렇게 없지-_-했는데
맙 소 사 .....
이것이 진정한 이탈리아스타일
진짜 대박 완전 예술로 맛있었다........................
이탈리아 사람들은 정말 커피를 사랑하는 것 같았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랬으니
나도 로마에 있는 동안은
하루 한 잔씩 에스프레소를 마셨는데
와우...........정말 힘이 불끈 솟는맛!!!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티라미스를 판다는 폼피!
스페인 광장 근처에 있었는데,
가게 근처에 가니 지나다니는 사람들 모두
이걸 하나씩 들고있더라.
맛있었음!!!!
로마 3대 젤라또라는
파씨, 올드브릿지, 지올리띠 중,
지올리띠!!
근데 너무 불ㅋ친ㅋ절ㅋ해ㅋ
그래도 맛있으니까 어쩔수 없다 ㅠㅠ


여행사진중 먹는 사진이 왜 이렇게 많은건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더 찍어놓을걸......하는 후회도 든다
음식변태....

여행기간중 먹은것들.(2) 맛있는 일상

여행 중 먹은 것 2탄이에요.
지금 도서관인데 날씨도 좋고 공부도 안되고ㅠㅠ
사진이나 보고있는중 ㅠㅠㅜㅠ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서 간 이태리 레스토랑!
'카프리쏘사' 라는 피자! (아마도..?)
이때 너무 추웠는데ㅠㅠㅠㅠㅠㅠㅠ
음 굉장히 특이하고 이국적인 맛.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마카롱을 판다는
파리의 '라뒤레' 마카롱!
피스타치오 마카롱을 먹었을 때 그 느낌은 ㅠㅠ
내 비루한 입으로 감히 설명할수없다ㅠㅠㅠㅠㅠㅠ


라뒤레 인증샷
더 먹을껄...더..더ㅠㅠㅠㅠ


영국의 샌드위치 체인점 '프레타망제'
우리나라의 김밥천국같이 굉장히 많았다.
연어 샌드위치!!! 보솜이도 수줍게 같이*


런던 트라팔가광장 근처에서 먹은
피쉬앤 칩스와
손짓언어를 잘못 사용해서 주문된
치즈플래터^^^^^^^^^^*
피쉬앤칩스는 맛있었다!!! 생각보다 25배정도!!
치즈플래터는 왜 나왔는지 영문을 모르겠지만^^
침착하게 먹었다................
치즈를 먹다가 먹다가 지쳐서
몰래 싸서 나온 뒤 다음날 아침에 먹은건 비밀^.<


여행책자를 보고 찾아간 런던의 '포터스'
고기파이랑, 소시지랑, 기억안나는 무언가!!
음 뭐랄까
영국음식은 짜...짜!! 짜고 자극적이야 엉엉 ㅠㅠ
근데 먹고싶다 헤헤


파리 루브르 맥도날드에서 먹음 빅맥!!!
근데 친구들은 웨지감자던데 왜 나만....?
하 이유를 알수 없어 따질수도 없고 물어볼수도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뮌헨의 어느 시장에서 사 먹은!!!
슈바이네 학센!
식당에 가자니 너무 비싸ㅠㅠㅠㅠ
근데 세상에나 시장에는 싸잖아????
대박 맛도 완전 좋잖아????? 엉엉 ㅠㅠ
뮌헨에서의 마지막 식사이자 최고의 식사 ㅠㅠ


마지막 사진은 뮌헨의 호스텔 1층 바에서 찍은
바텐더오빠...*
오빠가 담아준 맥주는 어찌나 맛나던지.......
오빠 보고싶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오빠는 저흴 기억 못하시겠지만^^^^^^^*


끝!


여행기간중 먹은것들. 맛있는 일상

지난 2월 유럽여행가서 먹은것들.
밤마다 사진을보며 눈물을 흘린다...


로마 나보나 광장에서 한 유럽돋는 식사.
날씨가 좋아서 야외에 앉아 먹었다.
넘 마시쪙......ㅠㅠㅠㅠㅠㅠ


판테온 근처 타짜도르라는 까페에서 파는
그라나따.
저건 악마의 맛이야...
부드럽고 느끼하지않은 휘핑 사이에
얼린 에스프레소가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
세번 먹을껄..아니 네번 먹을껄...


바티칸 앞 교황님도 줄서서 먹는다는
올드브릿지 젤라또.
잘생긴 오빠들이 한국어로 '무슨맛^^?' 한다.
흐헝 사랑해요 ㅠㅠ


로마 도착 첫날 밤에 찾아간 파씨.
무슨맛? 하길래 나도모르게 복숭아요! 했는데..
알아듣고 주셨다..ㅋ..ㅋㅋ......


피렌체 떠나기 전 먹은 봉골레.
흐헝헝헝


피렌체에서 비바람을 뚫고 가 먹은
티본 스테이크.
1kg에 30유로, 한화로 약 45,000원인데
여자 셋이서 배가 터지는줄 ㅠㅠㅠ


두께 좀 봐......눈물이 앞을 가린다ㅠㅠ


음식 남기면 지옥가서 콧구멍으로 먹어야해요.
그럼 참사를 막기위해 열심히 먹었습니당


베네치아의 '부라노'라는 섬에 가서 먹은
해산물모듬과 감자튀김!!!!
하......ㅠ.ㅠ 너무 맛있었어....ㅠㅠ


독일 뮌헨의 명소, 호프브로이!!!
오전 11시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바글바글ㅋㅋㅋㅋㅋㅋㅋㅋ
레몬맥주인 라들러! 마시고싶다...ㅠㅠ


최근의 일상 맛있는 일상


명동에서 먹은 충무김밥.
무난하긴하지만 좀 비싼듯 ㅠㅠ


학교 도서관 지하 맥스웰에서 사 먹은
베이글 샌드위치



빕스에서먹은 내사랑 새우
다른것들은 급히 먹느라 못 찍었다ㅠㅠ
하지만 주인공만은 사진을 남겼지. 헤헷



지난주에 꽃보러 갔다가 꽃이 안펴서
분노하며 먹은 모듬전과 막걸리.
행사중이라 모듬전이 5000원!!
하지만 제값(10,000원)주고 먹기엔 아까웡



친구 만나러 동국대 갔다가 사 먹은 버블티!
타로, 허니듀 였는데
둘다 너무 달아. 버블은 너무 질겨.
흑흑..그래도 다 먹음 ^_^



집에서 혼자 먹은 카레.
오뚜기가 요리하고 내가 조리한 카레.



도서관 지하 햄치즈 샌드위치.
양상추는 따로 먹었다.



맛!있!는! 닭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두명이서 두마리 시켰다 ^_^
맛있어 맛있어 흑흑



학교 앞 식당에서먹은 떡볶이, 순대볶음!
여자 둘이서 흔적도 안남기고 먹었음^^



동생 휴가나왔을때 먹은 도미노.
쉬림푸스랑 갈릭스테이크 반반
쉬림푸스는 내게 감동을 줬다 *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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